쓸쓸한 발렌타인 데이
Posted 2008/02/18 12:09, Filed under: My/Diary_사실 지금까지 발렌타인데이는 대부분 거의 혼자 보냈던듯 싶다
그러나 올해에는 다행히도 여자친구가 있어 너무나도 기대하고 설렜던 발렌타인데이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하필이면 발렌타인데이때 여자친구가 방송 촬영이 있어서
볼 수가 없게 되었다.. 오랜만에 일찍 퇴근하여 집에 가서 여느때나 다름없이 우울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냈다.
그러나 다행히도 다정하신 회사 동료분들의 덕택에 마음만은 따뜻했다.
올 해에 (회사에서)받은 초콜렛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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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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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저기서 받은건..
부장님에게 향수, 과장님에게 초콜렛, 연구원님께 초콜렛..
나머지는 협찬..ㅋㅋㅋ -
쓸쓸하게 보내게 해서 너무너무 미안해요 -_ㅠ 명준씨...힝 그래도 많이 받은거 같아서 다행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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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다 협찬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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