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소중함

Posted 2009/07/09 00:35, Filed under: My/Diary_



요즘에 들어서 느끼는것은 약속이란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것 같다.

최근에 어떤분께서 하신 사소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자
나 조차도 불편한 행동과 대화를 하지 않았던것과

또 다른 분의 우연치 않게 하신 약속이
지금도 지켜지지 않아 그분께 실망했던 것처럼 말이다..

생각해보면 나도 너무 쉽게 약속을 한것들이 많고
또 그에 대해 지키지 못한적 들이 너무 많다


비록 사소한 약속이지만  약속을 한 사람은 약속에 대해
부푼 기대를 꿈꾸고 있다는 점을 늘 잊지말고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도 말고
약속을 하였으면 꼭 이행해야겠다.

아마도 그동안 이뤄내지 못해
나 자신이 손해을 많이 보았었을 덕목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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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광주아이 2009/07/22 16:53 Delete Reply

    미안하다 ㅠㅠ

  2. # 2009/08/13 11:23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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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에서.. 퇴소한지 1주일

Posted 2009/06/12 00:49, Filed under: My/Diary_

벌써 훈련소에서 퇴소한지 1주일이다.
안에서는 얼마나 퇴소날을 고대하고 고대하였지만 막상 나와보니 별 게 없다.

처음 나오자마자 이틀은 쉬고, 이틀은 여행, 나머지 4일은 오랜만에 만난 소중한 사람들 또 새롭게
훈련소에서 알게된 사람들과 즐거운 모임을 가졌고..

그것도 잠시 이제 1개월전처럼.. 다시 달려야 하는 시기가 돌아왔다.
살짝은 사실 겁이 나고, 다시 몸이 잘 따라와 줄까 하는 걱정이 생기긴 하지만..

다시 달리다보면 언젠가.. 꼭 바라고 바라는 목표를 이룰것이라 생각한다..

불과 한달뿐이었지만.. 많은 것들이 달라져있었고
나 또한 달라졌다

다시 시작해보는 계기가 되길..

to do : 잃어버린 소중한 사람들을 다시 찾는것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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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방문객 2009/06/20 18:59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초대장 보유현황 보고 무례하게 찾아왔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이번에 블로그를 시작할려고했는데요, 티스토리로 둥지를 잡고 싶은데
    초대장을 얻기가 굉장히 힘드네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초대장 하나만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메일은 betip@naver.com 이나 lightwork1@ymail.com 아니면 sylbaner@han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초면인데 죄송하구요 꼭 부탁드립니다.

    1. Re: # BlogIcon NeZZ 2009/06/23 11:03 Delete

      뒤에 메일 2개에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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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ㅇ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 4주 훈련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비록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4주지만.. 열심히 훈련받고 오겠습니다

머리를 빡빡 깍고나니까 기분이 새롭네요

내일 입소! 화이팅

한달뒤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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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광주아이 2009/05/08 00:16 Delete Reply

    이거 존나 이쁜대??? ㅋㅋㅋ

    나도 만들어봐야지~ ㅋㅋㅋ

  2. # BlogIcon Jenix 2009/05/08 10:40 Delete Reply

    잘다녀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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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테스트

Posted 2009/04/12 05:01, Filed under: My/Diary_
에고그램 테스트
에고그램 ? : 에고그램은 미국의 심리학자 J.M.듀세이가 고안한 성격분석 표지법이다. 듀세이는 복잡한 사람의 성격을 5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표준화하였다. 그 기초는 미국의 정신분석학자 에릭 반이 개발한 교류분석법(TA)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TA는 5가지 마음 중 어느 부분이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는지에 따라 사고방식이나 행동이 달라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5가지 마음은 비판적인 마음 CP, 용서하는 마음 NP, 부모의 마음 A, 자유로운 어린이의 마음 FC, 순응하는 마음 AC이다. 이 다섯가지 마음의 비율이 개인의 성격을 결정한다고 한다.

http://byule.com/board/?mid=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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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고테스트

    Tracked from 광주아이 (光州童) :: 아낌 없이 주는 木 2009/04/13 13:36 Delete

    에고그램 테스트 에고그램 ? : 에고그램은 미국의 심리학자 J.M.듀세이가 고안한 성격분석 표지법이다. 듀세이는 복잡한 사람의 성격을 5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표준화하였다. 그 기초는 미국의 정신분석학자 에릭 반이 개발한 교류분석법(TA)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TA는 5가지 마음 중 어느 부분이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는지에 따라 사고방식이나 행동이 달라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5가지 마음은 비판적인 마음 CP, 용서하는 마음 N..

  1. # BlogIcon NeZZ 2009/04/14 00:49 Delete Reply

    AAAAA
    하이레벨타입
    ▷ 성격
    바로 슈퍼맨 타입입니다.
    일 잘하고 놀이에도 능합니다. 이상이 높아 정의감이 강하고 인정이 많습니다. 상황판단이 빠르고 착오가 없습니다. 명랑하고 활발하여 지나치게 장난칠 때가 있지만 때와 장소를 가려가며 주위에 신경 쓸 줄도 압니다. 뭐든 좋은 성격이지만 많은 에너지를 요하는 일상생활이 일반적인 체력으로는 지속되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물론 건강이나 환경이 뒷받침되는 동안에는 아무 일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신변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심리적으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 굉장한 스트레스가 되어 심신을 망가뜨릴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모든 에너지의 양을 한단계 낮추어 생활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만일 당신이 여성이고 이 타입의 남성과 뜻이 잘 맞는다면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남성이고 이 타입이 여성이라면 큰 문제가 있죠. 당신의 에고그램이 전체적으로 고득점 타입이라면 일상생활에서 마음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득점이 낮은 타입이라면 인생을 통째로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거래처고객 - 이러쿵저러쿵 하면서도 항상 비즈니스의 주도권을 상대방에게 빼앗기는 관계가 됩니다.

    상사 - 이 이상 믿음직한 상관도 없을 듯합니다. 모든 것은 맡겨두고 당신은 그저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OK입니다. 이런 상사가 독립을 한다면 그 뒤를 따를 가치가 있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이런 타입이 동료라면 무리하게 경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질 가능성이 크니까요. 오히려 일의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상대방이 부하라면 무조건 일을 주십시오. 그러나 당신의 위치를 위협할 만큼 유능한 상대라면 함께 도와가며 일을 성공시켜 그 몫을 공유하십시오.

  2. # yiso 2009/04/14 14:28 Delete Reply

    넌 슈퍼맨이야~ ㅎㅎ?

  3. # jane 2009/04/14 14:30 Delete Reply

    전, 좋은 설명만 기재되어 있네요! ^^

  4. # yun 2009/04/14 14:34 Delete Reply

    테스트기를 찾아봤는데 테스트기가 아니네~ 잘보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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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Wishlist

Posted 2009/04/09 17:57, Filed under: My/Diary_
2009년 4월 10일, 24번째 생일

무엇을 받고 싶냐는 메세지들에 감사함을 느끼며,
또한 그 분들에게 잊지 않고 보답을 하기 위해 Wishlist를 작성합니다.

물론 제가 평소 가지고 싶었거나, 필요 한것들을 나열한것 일 뿐입니다.

1. 머니클립 카드 지갑
2. 청바지
3. 운동화
4. 노트북 파우치
5. 아이팟 터치 케이스
6. 시원한 여름 향수
7. 하얀색 벨트
8. 크로스백
9. 허리 받침대
10. 폴미첼 헤어왁스
11. 캐주얼 백팩
12. Mini USB
13. 핸드크림
14. 베스트셀러
15. 버버리 손수건


생각나는대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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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NeZZ 2009/04/10 20:27 Delete Reply

    무엇보다 아이폰이 가지고 싶다..ㅠㅠ

  2. # BlogIcon 광주아이 2009/04/11 04:41 Delete Reply

    청바지 지우도록..ㅋㅋㅋ

    1. Re: # BlogIcon NeZZ 2009/04/11 15:15 Delete

      체크 완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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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supdater , msupdater 제거 방법

Posted 2009/04/09 14:52, Filed under: My/Diary_


얼마전부터 wmsupdater 에 대한 경고창이 컴퓨터에서 뜨기 시작했다

파일명을 보았을땐 윈도우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같지만, 경로를 보니 전혀 관련이 없어보였다.

어떤 이유에서 깔린 소프트웨어인지는 몰라도 비스타에선 매번 유저의 확인을 묻기 때문에

경고창이 뜨는것 같다.


제거 하는 방법

wmsupdater 경고창이 떴을때 파일명을 잘 기억해두었다가

C드라이브에서 검색해서 해당 파일을 제거해주면 된다.

다만, 현새 사용중인 프로세스 일 지도 모르니,Ctrl + Alt + Del 을 누르고 작업관리자에서 wmc.exe를 꺼주면 된다.


본인의 경로는

C:\Users\inezz\AppData\Temp\Wmc2116118828 이었다.

소프트웨어를 만든곳은 업데이트 되는 파일 경로를 보니 부천에 위치한 Q사로 툴바와 같은

애드웨어를 제작하는곳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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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La 2009/04/18 01:55 Delete Reply

    이 글 잘봤습니다..
    그런데...
    지우면 다시 파일이 생성되지 않나요?
    폴더명 바꿔가면서 또 생성되던데...

  2. # red 2009/04/19 20:45 Delete Reply

    저도 제거 했는데도
    컴터 다시 부팅하면 생성되던데요..

  3. # BlogIcon NeZZ 2009/04/21 10:40 Delete Reply

    msupdater 란 프로그램을 찾기로 찾아서 다 지워버리세요
    저도 대략 20개가량 지웠습니다

    이후 안나오네요

  4. # BlogIcon freegun 2009/12/23 10:06 Delete Reply

    집에 비스타를 애가 사용하고 있는데 그컴이 인터넷에만 들어가면 gsupdater.exe에러 메시지가 나옵니다. 검색에서 찾아봐도 그런 파일은 없다고 하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죄송하지만 가르쳐주세요. 악성코드,바이러스 체크도 해봤어요. 애가 게임을 여러개 다운받아 이용하는데 속성을 확인해보니 비스타 호환이 안되어서 그런가요? 그래도 게임은 되는것 같던데 가르쳐 주세요
    전화번호는 011 842 189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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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오늘과 지금의 차이

Posted 2009/04/09 10:26, Filed under: My/Diary_


수년만에 블로그의 버그를 수정했다
Firefox 에서 글자 크기들이 제각각인점, 네비게이션이 한쪽에 치우쳐 있는 점 등..

가끔 블로그에 접속할때마다 걸리던점을 드디어 손보게 되었다.
다하고나니 불과 1년전에는 이러한일을 하지 못했을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1년전 지금쯤에는 Zeroboard XE 에 XHTML 코딩이 어려워 쩔쩔 매고 있었고..
홈페이지 제작에는 위지윅 에디터인 드림위버는 어렵다 생각하고 나모를 쓰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작년 4월, 병역특례 업체로 들어온 회사에서 참 많은것들을 배우게 되었다.

이제는 나모웹에디터보단 Editplus 가 더욱 편하게 느껴지고, Table 보다는 div 가 더욱 편하고..
나름대로 업무와 관련된 부분에서는 많은 발전이 나타난것 같다.


그리고 간접적으로 항상 단 두명이었던 쉬프트웍스가 크게 법인으로 성장하였고
작년 와우해커가 주관하였던 코드게이트는 우리 멤버가 참가자로 출전하여 세계 1등이라는 영광을 거머쥐었고..

개인적으로는 1년 6개월 동안 사귀던 여자친구와 최근에 헤어지게 된 것..
그리고 이제 어느덧 여유로워지고 있다는 점을 두루 꼽을 수 있다.


다만, 어느새 20대의 중반을 바라보는 나는
매사 신중해야 한다는 점과 시간이 흐를 수록 말을 아껴야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막내이기 때문에 어떠한 잘못을 해도, 용서가 되고 이랬던 시절이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의 나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신중하고 생각이 많아지게 되었다.
또한 참을성도 많이 생기게 되었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믿는 나

내년의 오늘,
나는 또 얼마나 성장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노력 또 노력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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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NeZZ 2009/04/09 10:32 Delete Reply

    이제 크롬과 IE8에서도 잘 뜹니다~!!

  2. # BlogIcon 광주아이 2009/04/09 11:43 Delete Reply

    많이 컸네.. 네쯔..ㅋㅋ

    생일 축하한다..

    앞으로도 생각 많은(?) 익산아이가 되도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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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의 여유

Posted 2009/04/01 00:58, Filed under: My/Photo_


불과 3-4년전 쯔음에는 커피 한잔을 못마시던 시절이 있었다
한때 성장성 빈혈을 겪었고, 몸에서 카페인을 흡수하지 못해 어지러웠기 때문이다

사실 커피의 종류도 잘 몰랐고, 아메리카노의 깔끔함 라떼의 포근함.. 에 대해 알지 못했다
언제부터인가 밤샘작업이 많고, 아침 일찍 출근하다보면 무언가 피곤함과 무료한 느낌에
아메리카노 한잔을 첨가하게 되었다.

그때부터 인가?

나에게 커피는 일상이 되었다.
오전 8시의 아메리카노와 베이글 한잔, 런치 이후 라떼 한잔, 오후 4시쯔음 나른할때 마시는 커피 한잔..

어느새 마시면 마실수록 입도 고급이 되어 (?) 맥심 커피믹스와 같은 커피는 특유의 입냄새와 텁텁한 맛이 싫어
먹지 않고, 그나마 아메리카노와 비슷한 테이스터스 초이스 부드러운 블랙을 자주 마시게 되었다.


어느새 하루의 시작을 커피와 하지 않으면 하루과 상쾌하지 못하게 되었고, 아침 식사는 베이글로 꼭 대용하였다.
그리 하여 쿠폰들이 위처럼 (지난 2-3개월간의 쿠폰이다) 쌓이게 되었다.

매일 아침마다 먹는 스타벅스가 쿠폰제를 한다면 2-3배는 더 많았을것이다.

남자가 커피를 이렇게 마신다고 된장남이라 생각 할 수 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나는 술, 담배나 게임을 거의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곳에 쓰는 비용을 커피 한잔으로 대체한다.

앞으로도 커피는 영원한 나의 친구가 될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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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Jenix 2009/04/01 09:54 Delete Reply

    ㅋㅋ이번주 커피 마셨어??ㅎㅎ 학원에서 수업기다리다가 터치에서 댓글 쓴당ㅎㅎ

    1. Re: # BlogIcon NeZZ 2009/04/01 10:59 Delete

      형 없으니까 스타벅스 갈일이 없네요
      참, 가배두림 커피 10잔마시니까 멤버쉽카드 주는데..
      10% 할인이 되네요, 아메리카노 한잔 4천원에 10% 할인, 엔디카드 20% 할인하면.. 호호 좋은데요?

      아쉬운건 뒤늦게 알앗다는점..

  2. # BlogIcon 광주아이 2009/04/06 14:05 Delete Reply

    언제 한번 빵 터트리자~

  3. # BlogIcon 광주아이 2009/04/28 13:53 Delete Reply

    터트리자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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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마케팅의 신화

Posted 2009/03/06 17:00, Filed under: My/Essay
스타벅스의 마케팅 전략은 바로 프리미엄.
 
커피업계의 초우량 기업인 스타벅스는 높은 가격 책정으로
프리미엄 커피 시장을 선도했다.
당시만 해도 5000원 짜리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흔치 않았고
그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스스로의 자존감을 갖기에 충분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수많은 여대생들은
명동 거리 한복판에서 자랑이라도 하듯 스타벅스 커피컵을 들고 다니곤 했는데  
결국 이것은 자신은 비록 작은 커피 한잔을 마셔도 
고급스러움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외적으로 표현해야 하는 욕구를 충족 시켜줄 수 있는
도구 역활을 한다.
 
또한 커피 전문점으로써
단순히 커피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했으며
매장에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게 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전문적으로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심어 주도록 노력하였다.
 
이러한 노력들은 지금의 스타벅스를 있게 만들었으며 여전히 그 파워는 존재한다.
 
그러나
서서히 그 파워가 줄어듬은 유독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현재 진행형임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이미 서두에서 말했듯이 스타벅스 마케팅이 시대적 흐름에서
소비자의 니즈(needS)를 더 이상 충족 시켜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 사료된다.
 
실례로 시장에는 파스쿠치나 커피빈등등의 유사한 경쟁자들이
서서히 경쟁에서 스타벅스의 시장을 잠식하고 있으며
이제 더 이상 5000원대의 커피는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전략으로써 고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전히 돈 5000원은 적은 돈이 아니지만
지금까지 스타벅스가 제공했던 그 정도 값어치의 커피의 맛과 분위기를
풍겨줄 수 있는 제품을 타사에서도 제공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커피라는 음료의 특성상
지속적 구매자, 즉 매니아 층에 의해서도 소비가 되지만 반대로
일상적인 음료로써 소비자들이 찾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측면에서 최근의 일상적인 소비자들은
웰빙트렌드로 인하여 카페인과 당성분이 많이 들어가 있는
커피를 음료로 이용하기 보다는 다른 대체품을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소비자들은 커피보다는 생과일 쥬스나 다른 종류의 음료를 통하여
커피를 대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 해결책은 무엇인가?
 
"이제는 프리미엄 전략을 버릴 때가 되었다???"
 
첫째, 스타벅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혼란스럽게 하면 안된다.
최근의 매출 하락의 원인으로 스타벅스는 다양한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주고자 하나
어디까지나 커피 전문점으로써의
본분은 잊어서는 안된다.
 
단순한 이벤트적인 프로그램은 매출하락의 해결책이 되지 못하므로
기본의 스타벅스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스타벅스의 대표 메뉴를 소비자들에게 각인 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는 단순히 매장에서 조각 케익을 판다거나 매장분위기나 커피컵 디자인을
예쁘게 만드는 것에 비할 수 없는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현재까지 스타벅스의 대표메뉴는
카페라떼라고 한다면 이는 어느 커피 전문점에서도 먹을 수 있는 음료들이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타벅스의 녹차라떼는
스타벅스에서만 그 맛을 즐길 수 있었지만 더 이상 그렇지 못하다.
이렇듯 스타벅스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음료 메뉴를
선보여야 할 것이고 그 메뉴에 맞는 Focus marketing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둘째, 현재의 셀프 서비스에 변화를 시도한다.
프리미엄 전략을 고수해온 만큼 지금의 셀프 서비스를 통하여 얻을 수 있었던
자유스러움에 약간 상쇄시키고
소비자가 커피 한잔이지만 관심을 받을 수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해 주어야 한다.
5000원이라는 작지 않은 돈을 투자했지만
스타벅스라는 이름있는 매장에서 단순히 커피만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관심을 받음으로써 스타벅스의 고객 애호도(Royalty)를 증가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셋째, 일부 테이크 아웃 서비스의 메뉴에서는
가격 파괴를 이루어야 한다. 현재의 가격대는 많은 정보를 소유하고 있는
소비자에게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제한적이지만 테이크 아웃 손님에게는 파격적인 가격 할인 또는
저렴한 커피를 제공하는 노력이 시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스타벅스의 새로운 신화의 과정이 될 것으로
스스로 생각한 것들이다.
 
제품 마케팅이라는 것이
단순히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것이 아닌 만큼
소비자에게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 어려운 과정은 단순히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는 것들인 만큼
지속적인 리빌딩과 고객감동을 통하여
 

과걱의 스타벅스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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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Jenix 2009/03/08 02:22 Delete Reply

    난 라떼도 한잔에 2500원. 크크..
    5천원 주고 먹어야하면 매일 못마실듯...
    잘 읽고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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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체 과정중에 나온 65조원.. 허걱

Posted 2009/03/02 15:00, Filed under: My/Diary_


계좌번호를 모르고 이체 금액에 붙여넣기 했을 뿐이고

아래 한글로 변한 금액에 식겁했을 뿐이고..


평생 만져볼 수나 있을까, 65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삼성그룹, NHN 다 살 수 있겠는걸요..

이 글을 올린 이후 네이트온으로 1조만 드리면 시집온다는 사람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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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광주아이 2009/03/02 15:03 Delete Reply

    미친

    1. Re: # BlogIcon NeZZ 2009/03/02 17:30 Delete

      대기업 하나 사드릴까요

  2. # BlogIcon 나이트엘프 2009/03/02 16:08 Delete Reply

    그래도 계좌번호 일부분은 모자이크나 *** 처리하심이 좋을듯 아뢰오
    ㅋㅋㅋ

    1. Re: # BlogIcon NeZZ 2009/03/02 17:30 Delete

      하하 일부러 공개했던건데
      누군가 재밌다고 입금해줄지도 모르죠

      65조를 MB님께서..

  3. # BlogIcon Roaming 2009/03/02 16:12 Delete Reply

    ㅋㅋㅋ 저에게 이체 해주세요!

    1. Re: # BlogIcon NeZZ 2009/03/02 17:30 Delete

      1조만 드릴테니 어찌 시집오실라오요?ㅎㅎ

  4. # BlogIcon Roaming 2009/03/02 16:13 Delete Reply

    아, 더해서 - 자신의 계좌는 살짝 가려주는것이 개인정보보호에 좋을것 같네요-

    1. Re: # BlogIcon NeZZ 2009/03/02 17:31 Delete

      ㅋㅋㅋ 계좌번호 노출해놓고 누군가 입금해주길 바라는 마음

  5. # 인형 2009/03/02 16:19 Delete Reply

    푸헤헤

    1. Re: # BlogIcon NeZZ 2009/03/02 17:31 Delete

      이거 아무래도 ㄱㅇㅈ 씨다.

  6. # JIN 2009/03/02 16:39 Delete Reply

    ㅋㅋㅋㅋㅋ

    1. Re: # BlogIcon NeZZ 2009/03/02 17:31 Delete

      이건 아무래도 ㅈㅅㅎ 씨

  7. # BlogIcon Roaming 2009/03/02 17:50 Delete Reply

    1조면 영혼이라도 팔겠어요. (ㅋㅋㅋ)

    1. Re: # BlogIcon NeZZ 2009/03/02 17:52 Delete

  8. # BlogIcon 이정원 2009/03/02 18:06 Delete Reply

    삼성그룹은 사기 어려우실수도...(에버랜드 주식만 사면 가능하겠지만...^^;)
    1조만 주세요 하고싶어지네요...^^

    1. Re: # BlogIcon NeZZ 2009/03/02 18:10 Delete

      1조가지고 되시겠어요
      2조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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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년전, 오늘과 지금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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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스타벅스 마케팅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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